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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하러 오는게 이렇게 짜증나는 날은 처음. 평소에는 그냥 '청소하기 시러어~~~' 정돈데 오늘은 안해. 가 될거 같다. 썅 청소해도 지랄이고 -_- 나는 적어도 보이는곳은 깨끗히 청소하고 닦고 하는데 어쩜 말을 그렇게 하냐? 와 진짜 아직까지 머리에서 잊혀지지도 않는다. 청소가 좀 덜 된거 같으면 그냥 불러서 '워리씨 아침에 많이 바쁜가봐? 그래도 청소 조금만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는데' 라고 나긋하게 말하면 좀 덧나? '워리씨 요즘 청소 안해? 테이블 왜 이렇게 지저분해?' 라고 꼭 말해야겠니? 썅 겨우 한살차이가지고 꼬박꼬박 뭐 시키려고 하고 지는 손도 까딱 안하면서 게다가 청소가지고 지는 지랄하면서 오는 시간은 왜 안지키는데? 아놔 진짜 짜증 이빠이. 내가 왜 그런소리 들으면서 청소를 해야되고 일을 해야되지? 사장도 아무소리 안하는데 몇달먼저 일한다고 그렇게 막말해도 되는거니? 아놔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내가 일을 그만둬야지 이게 뭐야. 진짜 너 같은 女ㄴ 꿈에라도 볼까 무섭고 마주칠까 두렵다 -_- 아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받네. 지가 무슨 사장이니?!??!?! 사장도 돈도 제때 안주고. 뭐니 이게? -_- 어이가 도망가고 별꼴이 반쪽이다 -_- # by 만월향 | 2006/12/26 11:35 | 어느 알바생의 일기... | 트랙백 | 덧글(0)
드디어 마비노기 시스템에 자이언트가 등록되었다 +ㅁ+ 만세!!!! 근데 난 보지도 못하고 (훌쩍) 나도 자이언트 하고 싶어 ;ㅁ; 하고싶어 ;ㅁ; 징징징징 ;ㅁ; 청소 얼른 끝내고 자이언트 만나러 가리라 +ㅁ+!! # by 만월향 | 2006/12/21 11:11 | 나의 게임 | 트랙백 | 덧글(0)
내일만 알바하면 휴식~~~ //ㅂ// 게다가 주말은 클스마스 이브!! 우하하 =ㅁ=!! 알바비 착실히 모아서 (....정말?) 남친님이랑 같이 토욜에 영화도 보고 아웃백도 가기로~~ 우후후 //ㅂ// 근데 왤케 하루가 안가 ㅡ_- 아아~~ 청소도 하기 싫고 왤케 날은 추워져서 걸레 빨기도 싫은건데 -ㅠ- # by 만월향 | 2006/12/21 11:09 | 어느 알바생의 일기... | 트랙백 | 덧글(0)
벌써 2년전이던가 'ㅅ' 여름방학때 친구 이 모양의 소개로 시작한 라그나로크.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, 그 정액비가 만만치 않더라. 뜨문뜨문 10시간 정액 끊고 놀다가, 비상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을 다~~~써버리고 허탈한 마음에 -ㅠ- 뭐 할거 없을까 하고 시작해본 마. 비. 노. 기. (그땐 2% 음료수에서 한참 광고때렸던 기억이 살풋이 난다) 그렇게 벌써 2년이 넘어버렸다. 2년여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훨 떨어지는 누적 레벨, 동 누적 레벨에 비해서도 현저히 떨어지는 공격력 -ㅠ- 난 2년간 뭘 했던가......orz 물론 잡캐.지만 법사라도 당당히 이름내밀수 있는 썬더 1랭크!! 우하하 +ㅁ+ 요즘은 개나소나 다 찍더만 -_ - 여튼. 2년간 아무것도 한일이 없어보이고 2년간 이 게임으로 인해 폐인짓도 참 많이 했더랬지만. 그래도 이 게임 선택한 것에 대해서 절대 후회하진 않는다. (가끔 데부냥이가 괴롭히면 쪼금 후회 되긴 한다) 이 게임으로 좋은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고, 많이 만나게 되고, 또 이로 인해 내 옆자리를 채워줄 사람을 만나게 되었으니 -ㅂ- 해피 해피 판타지 라이프 -ㅂ-!!! 다들 마비노기를 즐겨 보아뇽 >ㅂ< # by 만월향 | 2006/12/18 10:22 | 나의 게임 | 트랙백 | 덧글(0)
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!!! +ㅁ+ .......청소하기 싫어 (비비적) # by 만월향 | 2006/12/18 10:15 | 어느 알바생의 일기...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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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모 처의 모 피씨방에서 알바중인 워리의 알바,게임 일기임미당 'ㅂ' by 만월향 | ||||